
LDI 원장
임경철 박사
- 서강대학교 (B.S.)
- East West Center for World Mission (M.A.)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 전 인도네시아 주재 선교사
- Fuller Theological Seminary (Th.M.)
- Fuller Theological Seminary (Ph.D.)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학 은퇴교수
- 전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현) AGST-Pacific 총장

ABOUT LDI · 01
LDI는 비전이 없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비전, 성경이 말하는 비전, 생명을 살리는 비전을 심어 주는 곳입니다

LDI 원장

LDI 원장
안녕하세요. LDI에 오신 여러분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
LDI는 비전이 없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비전, 성경이 말하는 비전, 생명을 살리는 비전, 생명이 성장하여 열매 맺고 재생산하는 비전을 심어 주는 곳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청년들 중 매일 43명이 자살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왜 자살할까요? 과거 우리 민족이 세 끼도 잘 못 먹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비록 배는 고팠지만, 그들은 마음속에 잘 살아보겠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 시절에 비하면 너무나 잘 살고 있음에도 자살을 선택합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은 밥을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꿈과 소망과 비전을 먹고 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배는 부르지만 소망이 없어 고프고, 먹을 것은 많지만 사랑이 없어 고프고, 삶은 편해졌지만 비전이 없어, 공허해진 영혼과 텅 빈 마음을 가지고 끝내 자살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밥만 먹이고 좋은 것만 입히면 잘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LDI의 사명은 바로 이런 청년들에게 꿈과 소망을 가지게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망을 심어주고 비전을 심어 준다면, 그들은 영혼의 굶주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소망과 비전을 가지고 남은 인생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살게 하는 것이 LDI의 사명이요 하나님이 주신 뜻입니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언 29:1
방자히 행한다는 말의 다른 주석을 보면 망할 짓을 골라서 한다는 뜻인데, 즉,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비전을 따르면 사람을 살릴 수 있고, 이 민족과 열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 비전을 갖게 되면,
따라서 이 비전은 개인과 가정, 국가와 열방에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히브리서 6:19
소망은 영혼의 닻이라고 했습니다. 힘든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혼의 닻. 그것이 바로 비전입니다.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비전을 향하여 오늘도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지도자, 우리 국민들에게, 청년 대학생들에게, 청소년에게 비전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는 자, 그런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지도자, 주님의 종으로 살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여러분을 환영하고,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가고자 합니다. 그리스도가 주신 그 푯대를 향하여 함께 나아갑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고, 인생에 한 번밖에 없는 기회를, 그 푯대, 그 비전을 향하여, 함께 나아갑시다.
LDI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여러분을 한 분 한 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아오는 벽두에
LDI 원장 임경철, 박혜원 박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