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 리더십 키우기
소중한 우리 자녀들을 어떻게 하면 리더십으로 키울 수 있을까요? 우리 가정이 리더십을 배출하는 명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LDI 자녀 리더십 학교는 소중한 자녀들이 리더십으로 자라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그룹 부모 학교입니다. 봄·가을 학기로 14주간씩 토론과 실천을 계속하다 보면 우리의 관점이 바뀌고 태도가 바뀝니다.
부모가 바뀌면 자녀들은 진정한 사랑을 듬뿍 받게 되고, 바른 기준과 훈계·훈련 시스템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신나게 행사하는 리더십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꿈이며 비전입니다.
자녀양육의 바른 기준을 세우고 사랑으로 섬겨서, 빛과 소금 되어 사회의 깊은 필요를 채우며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명문가 리더십 부모가 되기 원하는 모든 분을 초청합니다.
강사와 등록 안내
강사: 박혜원 박사(Ph.D), 글로벌리더십개발원 원장. 전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자녀 리더십 키우기 전담 강사, 이화여대 강사, 이대 의학전문대학원 강사, 현 총신대학 선교대학원 리더십 전공 외래교수.
등록: 1학기 18만 원 (국민은행 482601-01-058973 박혜원) · 문의 010-4918-0567 · gracehwlim@daum.net
필독도서(기초반): 『진정한 자녀사랑』(로스 캠벨 M.D., NavPress, 1987). 추천도서: 『리더십 101』(존 맥스웰, 문진, 2002),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장애영, 두란노, 2008), 『자녀를 명품인생으로 키우는 24가지 양육 포인트』(데이비드 클락, 이성옥 옮김, 브니엘),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정성묵 옮김, 두란노, 2005), 『말의 힘』(조현삼, 생명의말씀사, 2007), 『개성 있는 자녀로 키우자』(F. 리타우어, 정동섭 외 옮김, 에스라서원, 2000).
체험 사례 — “남편의 자리를 만들었더니 가정이 회복됐어요”
국민일보 기사(최영경 기자)에 소개된 최은희 집사(42·유니온교회)의 체험 사례입니다. 최 집사는 “내가 제일 잘 나간다고 생각했어요. 남편보다 제가 더 잘 나갔습니다”라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며 가정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있던 그는 아이에게 정서적인 문제가 생기면서 LDI를 추천받았습니다. 박혜원 원장은 아이 문제를 떠나 먼저 자신을 돌아볼 것을 권했습니다. “기초반 1학기를 통해 저의 자존감을 회복했고 2학기에는 남편의 자존감을 회복했어요. 엄마 아빠가 바로 서니까 아이도 바로 서게 됐지요.”
남편의 자리를 만들어 주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했더니 아이는 자연스럽게 변했습니다. 최 집사는 “자신이 변하면 아이가 변하고 아이의 에너지가 가정을 변화시킨다”며 “가정의 변화는 학교, 사회, 나라, 세계를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장은 “리더십 과정의 큰 틀은 하나님 말씀이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